분야별정보

자동차의 시동은 물론이며 자동차 내부의 블랙박스나 히터 그리고 에어컨 등 여러 장치에 전기를 공급하는 자동차 배터리는 평소에 더 주의깊게 관리해야 합니다.
더욱이 배터리의 전력 소모가 크면 차량 내부의 여러 장치를 사용하는데 지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시동이 걸리지 않는 등의 여러 문제로 발전하므로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시간에는 자동차의 배터리를 더 긴 시간 사용하고자 자동차 배터리의 방전을 막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배터리가 방전 되었을때 증상은 Key를 On으로 했을때 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는 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시동을 걸었을 때 딱 딱 소리만 나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증상도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보인다면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는 것입니다.

방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방전의 원인이 되는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실내외 등이나 오디오 그리고 온열 장치 등이 계속 작동하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블랙박스 상시 전원 설정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시동 후에도 자동차 내부의 해당 장치 등은 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계속 공급받으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배터리의 방전을 불러오게 되니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위험을 바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더 유용할 것입니다.

 

아파트면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시고 음지보다는 햇볕이 잘드는 양지에 주차하는 것도 배터리 방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단자 주변을 보면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가루들은 배터리 접촉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솔로 깨끗하게 털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동차 배터리는 자동차를 3년에서 4년 정도 사용한 경우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운전자의 배터리 사용 습관에 따라 교체 시기가 변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대문에 자동차 배터리의 방전을 막아 더 유용하게 배터리를 사용하도록 알려드린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