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팁

자동차 소유자는 자신의 차량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게되면 민사적인 배상책임을 집니다. 
이 배상책임 손해를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과 대물배상에서 보상합니다.
또한 자동차보험은 차량 소유자 및 가족이나 운전자 및 그의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사망보험금이나 병원치료비를 보상합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시 운전자 본인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 데 있어 자동차보험이 미흡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자동차보험은 운전자의 사망, 후유장해 및 부상치료시 1천5백만원 범위 내에서 보상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전체 교통사고 중 20% 정도의 운전자에게 해당되는 벌금최고 2천만원이나 변호사비용, 형사합의금 등에 대한 손해 비용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법적 절차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해주는 담보는 11대 중과실로 인한 벌금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사고를 내면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운전보험에 가입한 상태라면 할증된 보험료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고에 대한 보험료 할증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뺑소니 운전으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되는 자동차보험에만 가입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보다는 운전자보험도 함께 가입해 대비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