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팁

운전자보험은 사고발생 시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보장해 줍니다.
치료비 보장은 물론 교통사고에서 피해자가 아닌 운전 중 가해자가 되었을 때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벌금, 방어비용등 교통사고 처리 부대비용까지 보장해 주는 상품입니다.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합니다.


운전 중 타인을 사망하게 하거나, 12대 중과실 사고로 6주 이상의 진단을 받게 한 경우등 실제 합의에 소요된 금액을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12대 중과실 사고란 신호위반,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횡단보도사고, 앞지르기 방법위반, 중앙선침범,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무면허운전, 음주운전이 있습니다.

또한 보도를 침범, 승객 추락방지 의무 위반,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화물 과적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12대 중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형사처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인명사고가 난다면 5년이하의 금고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물적사고는 2년 이하의 금고나 5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로 타인을 사상케하여 확정판결로 벌금을 부담해야 되는 경우 벌금을 보장합니다.

 

이 외에도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되거나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된 경우 증권에 기재된 금액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의 내용을 확인하고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보험가입자가 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