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선임비 보장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자동차보험으로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뺑소니, 음주운전, 도로교통법 위반,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등 가해자의 중과실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법원에 기소되어 형서절차를 밟게 됩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에 가입한 경우라면 이때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면 기소라고 불리는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를 받게 됩니다.
기소 중에서 공판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식 기소는 제외되며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과 법원의 공판절차에 의해 재판 진행이 있습니다.


이렇게 재판을 받게 된다면 변호사가 필요한데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다면 변호사를 선임하는데 드는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한도는 교통사고 한 벌 낼 때 계약금액 500만 원 한도 안에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변호사 선임비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예외의 상황은 무면허 사고, 음주 후 사고, 사고 후 도주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비용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위의 내용을 확인하여 운전자보험에 가입하여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