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계약 노하우 

교통사고 발생률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에 대비하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데 흔히 운전자보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보험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한다면 분명히 불이익을 겪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의무가입이고 갱신형이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대로 납입기간이나 보장기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은 갱신형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납입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붙기 때문에 총 납부하는 금액이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납입기간을 짧게 하는 것이 좋고 보장기간은 100세로 정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은 중복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하나의 보험만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 발생하는 벌금과 형사합의금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실손형 특약에 2개 이상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2배 이상으로 내게됩니다.


그리고 보험금은 실제 발생한 비용만 보상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보상하지 않는 위험은 운전자 본인이 부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운전자보험은 11대 중과실에 대해 운전자가 부담해야 할 각종 비용을 보장하지만, 뺑소니/음주운전/무면허운전을 해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운전자보험 가입 전 이런 유의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보험가입을 하는 방법입니다.